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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9 경상일보의 사실관계 확인하지 않은 보도 유감 – 언론중재위 청구

화, 2018/12/04- 10:1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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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의 사실관계 확인하지 않은 보도 유감 – 언론중재위 청구- 검증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에 확인하지 않은 내용 덧붙여 경상일보는 지난 11월 29일자 5면에 「싸늘한 민심에 백기… 시의회 의정비 ‘4년간 동결’」이라는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 소제목으로 “시민연대 왜 침묵했나” 인용문과 기사 본문 중 ‘(바른미래당) 울산시당은 시의회 의정비 인상에 대해 침묵한 울산시민연대 등을 겨냥’이라고 기재했다. 확인 결과 바른미래당 울산시당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울산시민연대’가 아닌 ‘시민단체’라고 표기했다. 기자회견 질의과정에서도 특정단체를 지칭하지 않았다. 기사를 작성한 기자에게 문의한 결과 기자회견 후에도 바른미래당으로 별도의 추가확인을 하지 않았으며, ‘울산시민연대’로 특정한 것은 본인의 의견이었음을 확인했다. 경상일보는 특정 정당의 검증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에 확인하지 않은 내용을 덧붙여 기사를 작성했다. 기자의 주관적 판단을 인용문처럼 덧붙여 기사를 작성했다. 경상일보는 해당 기사뿐만 아니라 의정비 사안과 관련해 울산시민연대로 그 어떤 취재문의도 없었다. 사실관계 확인 없이 주관적 판단만으로 기사를 작성해 울산시민연대의 명예를 훼손한 것에 유감을 표하며,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한 정정보도를 요청한다. 허위사실 보도로 울산시민연대의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해 경상일보의 사과를 촉구한다. -끝-2018.12.04.울산시민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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