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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농사는 농지를 선정하고 관리하는 것부터 까다롭습니다. 건강한 농산물을 위해서는 오염되지 않은 터전을 확보하고, 오염원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주변 관행 농지로부터 농약이 유입되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한살림 생산지는 의무적으로 관행 농지와 4m 이상의 적정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것을 ‘이격거리’라 부릅니다. 이격거리는 두 농지 사이에 위치한 수로나 도로 등으로도 확보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요소가 없다면 높이1m 이상의 차단막을 설치해야 하며, 지형상 차단막을 설치하기 힘든 경우 농지 안쪽으로 이격거리를 확보해 그 안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공급하지 않습니다. 이 외에도 농지 옆으로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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