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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넘어 온 편지] 김성윤 목사 만기출소 환영예배에 다녀왔습니다.

화, 2018/11/20- 12:4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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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6일 고난함께와 편지결연을 해온 김성윤 목사님 만기출소 환영예배에 참여했습니다. 


김성윤 목사님은 분단 시대의 악법, 국가보안법으로 인해 3년동안의 징역살이를 마치고 11월 12일 출소하였습니다. 이에 에큐메니칼 동료 활동가들이 모여 환영의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고난함께'도 노재화 목사님과 진광수 목사님을 통해 김성윤 목사님과 오랫동안 편지로 연을 맺었기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3년이란 시간,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그 긴 시간을 만기 출소로 나온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갑고 분노할 일이지요. 국가보안법으로 아직도 많은 양심수들이 억울한 징역살이를 보내고 있습니다. 

국가보안법이란 이 악법이 반드시 폐지되도록 많은 관심과 마음모아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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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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