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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6일(화) 평화교회연구소가 '사회적 교회 사회적 목회'라는 주제로 평화목회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본 세미나에 '사회적 교회, 현장예배'의 사례로 '고난함께'가 초대되어 '예배공동체 고함'을 소개하고 왔습니다.
발표에는 민아름 간사가 수고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발제를 통해 ‘예배공동체 고함’의 현장예배 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예배공동체 고함’은 위에서 언급한 사역을 통해 끊임없이 하늘과 땅의 통로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늘의 뜻을 땅에 전달하고, 고통받는 땅의 외침을 하늘에 전달하는 것이야 말로 신앙 공동체가 감당해야하는 하나의 귀한 사명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배공동체 고함’은 앞으로도 거리의 교회가 되어 고난받는 이웃과 함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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