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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총파업, 돛은 올랐다

금, 2018/11/16- 20:4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민주노총 전국 단위사업장 대표자들이 모여 11.21 총파업 결의를 확인했다. 사업장 대표자들은 ‘탄력근로 기간 확대 노동법 개악 저지와 사회 대개혁을 위한 투쟁’을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11.21 총파업 조직태세 점검을 마치고 마지막 조직화에 온 힘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11월 16일 청와대 앞에서 ‘2018 총파업 투쟁 승리, 전국 단위사업장 대표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국에서 모인 단위사업장 대표들은 위력 있는 총파업 성사로 문재인 정부 반노동-친재벌 정책 회귀를 막아내고 사회 대개혁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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