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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국회 토론회를 열고, 문재인 정부와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일자리’라는 명목으로 추진하는 정책은 한국 자동차 산업의 몰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노조 현대차지부는 11월 15일 국회의원회관 2 세미나실에서 민중당 김종훈 의원실과 ‘광주형 일자리의 문제점 진단 토론회’를 벌였다. 김경근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연구원이 발제하고, 하부영 현대차지부장, 정형택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장, 박용석 민주노총 정책연구원장, 정태흥 민중당 정책위원장이 현장과 지역에서 진단한 광주형 일자리의 문제점을 지적했다.토론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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