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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는 포퓰리즘 기댄 대국민 사기극”

목, 2018/11/15- 10:5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와 울산지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11월 14일 울산시청 앞에서 ‘자동차산업 살리기·울산경제 살리기 울산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광주형 일자리 반대와 11월 21일 총파업 투쟁 결의를 다졌다.하부영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은 대회사에서 “지부는 광주형 일자리 저지를 위한 총파업을 선언했다. 문재인 정권은 잘못된 경제정책을 밀어붙이며 자동차산업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라고 규탄했다. 하부영 현대차지부장은 “경차 판매시장은 연간 14만대이다. 지속 하락 추세에 있다”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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