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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세상을 바꾸는 총파업 물길 낸다

화, 2018/11/13- 15:4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지부를 선두로 11.21 사회 대개혁을 위한 총파업에 나선다. 금속노조는 ‘재벌개혁’과 ‘노동법 개정’을 내걸었다. 노조는 이번 총파업으로 사회 대개혁의 물꼬를 트겠다고 선언했다. 금속노조는 11월 13일 청와대 앞에서 ‘11.21 사회적 총파업 승리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지부, 한국지엠지부, 현대중공업지부와 모든 지역지부가 11월 21일 파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 대부분 지역·기업지부장과 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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