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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세는 나이로야 스물일 수도 있지만 엄연히 미성년인 나이, 그래서 모든 걸 다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한편 아무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나이. 어쩌면 청춘이란 그런 애매한 불균형의 시기를 지칭하는 것일 지도 모르겠다.
열아홉 청춘은 매년 태어난다. 1999년에 태어난 아이들이 올 해 세는 나이로 스물, 만 열아홉이 되듯이 말이다. 그런데, 1971년에 태어나 1990년에 스무 살이 된 청춘과 1991년에 태어나 2010년 스무 살이 된 청춘들 사이에는 미묘한 차이점이 있다. 청춘,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사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아홉에서 스물이 되는 과정은 언제나 녹록치 않다.
-강유정 (영화평론가)
세는 나이로야 스물일 수도 있지만 엄연히 미성년인 나이, 그래서 모든 걸 다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한편 아무 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나이. 어쩌면 청춘이란 그런 애매한 불균형의 시기를 지칭하는 것일 지도 모르겠다.
열아홉 청춘은 매년 태어난다. 1999년에 태어난 아이들이 올 해 세는 나이로 스물, 만 열아홉이 되듯이 말이다. 그런데, 1971년에 태어나 1990년에 스무 살이 된 청춘과 1991년에 태어나 2010년 스무 살이 된 청춘들 사이에는 미묘한 차이점이 있다. 청춘,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사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아홉에서 스물이 되는 과정은 언제나 녹록치 않다.
-강유정 (영화평론가)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성장통을 이겨내며 자신의 몫을 만들어가고 있는 세상 모든 열아홉들처럼, 시민행동도 스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민행동이 열아홉에서 스물이 되는 과정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참석 안내
본 행사는 후원자가 아니더라도 시민행동에 관심을 가진 누구나 행사 실비를 분담하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비를 책정하였습니다.
▶ 참가비 일반 2만원 / 학생 1만5천원
후원 안내
▶ 후원계좌 신한 325-01-167213 (예금주: 함께하는 시민행동)
▶ 회원가입 http://action.or.kr/join
※ 후원에 대해 기부금영수증이 발급되며, 연말정산시 소득공제 대상이 됩니다.
약도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 10 지하 (서울지하철 합정역 7번출구 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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