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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이 문재인 정권에게 분노하고 있다. 6만 명이 넘는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청와대 코앞 서울 태평로에서 재벌· 노동·사법 적폐 청산을 거부하는 정부를 규탄했다. 최저임금 무력화에 이어 주 52시간 상한제도무력화 등 재벌 편에 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에게 총파업을 경고했다.민주노총은 적폐 청산과 노조 할 권리, 사회 대개혁을 위한 ‘11.21 총파업’을 공식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11월 10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태평로를 가득 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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