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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서울지부와 자동차판매연대지회가 기아자동차 태평역대리점 대리점주와 비조합원들에게 부당노동행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노조 서울지부와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11월 6일 경기도 성남시 기아차 태평역 대리점 앞에서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 기아차 태평역대리점 규탄대회’를 열었다. 기아차 태평역 대리점 열여섯 명의 노동자 가운데 두 명의 노동자가 금속노조에 가입했다. 비조합원 직원들은 두 조합원을 상대로 노조 탈퇴를 요구하며 폭언과 폭행을 퍼부었다. 조합원들은 공황장애에 시달리며 병원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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