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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20일 다시 여는 현대자동차그룹 유성기업 노조파괴 범죄 재판을 앞두고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원회(아래 유성범대위)와 민중공동행동 재벌체제청산특별위원회(아래 재벌특위), 금속노조가 현대차 재벌에 대한 엄중 처벌을 촉구했다. 금속노조, 유성범대위와 재벌특위는 11월 7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유성기업 노조 파괴범 현대차 재벌 규탄과 처벌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노조파괴 진원지인 현대차 재벌이 검찰과 법원으로부터 면죄부를 받으면 노조파괴는 끝나지 않는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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