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2018/11/07- 08:02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 연합뉴스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살던 김아무개씨(32)도 이별 살인의 희생자다. 김씨는 2016년 4월19일 아침 출근하려고 현관문을 나섰다가 기다리고 있던 전 남자친구 한아무개씨(32)에게 살해당했다. 한씨는 흉기로 목, 심장... 링크 http://www.sisajournal.com/article/178440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36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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