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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일 (목) 세월호 가족과 함께하는 기도회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았지만, 밝혀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미 지난 일처럼 여기며 눈길을 거둔 이들도 있지만, 세월호 참사의
진실이 밝은 빛 가운데 드러나기 전까지, 우리는 멈출 수 없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실이 온전히 인양되는 그날까지, 잊지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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