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노조·지역이 한국지엠 법인 분리 저지 나서

목, 2018/11/01- 09:2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이 사장실에서 ‘나 홀로 주주총회’ 열고 법인 분리를 의결한 가운데,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가 본격 법인 분리 철회 투쟁에 나섰다.지엠지부와 시민사회단체들은 한국 자동차산업과 노동자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선언했다. 인천시는 한국지엠에 50년간 무상임대한 청라 연구소 부지 회수를 위한 법률 검토에 들어갔다.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와 시민사회단체들은 10월 31일 인천 부평역 앞에서 ‘한국지엠 분리 저지를 위한 인천지역 1차 결의대회’를 열었다. 대회에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