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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해양환경교육서비스사업 '아이, 바다를 품다' 1차 - 서천 : 첫째날
문경의 초등학생 친구들과 함께한 캠프 첫 날 입니다.
지역문화체험과 숙소가 될 동자북 마을에 도착하였습니다.
캠프에 대한 안내를 하고, 1박 2일 동안 함께할 선생님들과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개를 마치고, 동자북 마을의 체험 교실로 이동했습니다.
동자북 마을은 모시가 유명합니다.
모시를 만드는데 쓰이는 모시풀도 보고, 베틀도 구경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모시를 짜는 방식을 이용한 팔찌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팔찌만들기 후에는 잠깐의 쉬는 시간에 잔디밭에서 뛰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방문할 서천의 갯벌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내일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다를 보게되는 날이라 더 기대가 되었을 것입니다.


저녁에는 미술테라피를 통해 마음을 표현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조그마한 씨앗이 나무가되는 미래를 상상해 보았습니다.





어느새 첫 째날의 프로그램이 끝났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숙소에서 간식을 먹으며 소감과 이야기를 나누는 하루정리로 첫 날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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