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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해양환경교육서비스사업 '아이, 바다를 품다' 1차 - 서천 : 둘째날
드디어 바다로 가는 이튿날이 밝았습니다.
갯벌로 나가 바닷 내음으로, 발바닥의 촉감으로 갯벌을 느껴봅니다.
여기저기서 갯벌 생물들을 발견하며 우와 우와 감탄사가 연발합니다.















채집한 조개는 잘 씻어 통에 담았습니다.
집으로 고이고이 가져가 음식에 넣겠다며 난리입니다.
간식으로 충전하고 나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에 다녀왔습니다.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여러가지 생물들의 박제가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렇게 캠프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문경으로 돌아가서도 갯벌의 추억이 오래도록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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