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8/10/30- 17:5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지난해 국적을 변경해 병역 의무를 벗어난 '병적 제적자'가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 3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중로 바른미래당 의원이 병무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678313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1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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