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8/10/30- 11:39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서울=연합뉴스) 지난해 국적을 변경해 병역 의무에서 벗어난 '병적 제적자'가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 3구에 유독 많았다는 조사 결과가 30일 공개됐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이 병무청에서... 링크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81030081400704&did=1195m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8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