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8/10/30- 08:20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지난해 국적을 바꿔 군대에 안 간 ‘병적 제적자’가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 3구에 유독 많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이 병무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0300819001&code=940100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1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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