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8/10/30- 08:4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한국일보 자료사진 국적을 바꿔 병역 의무에서 벗어난 '병적 제적자'가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 3구에 유독 많았다는 조사 결과가 30일 나왔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김중로 의원이 병무청에서 받은... 링크 http://www.hankookilbo.com/news/npath/201810300820758935?did=NA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1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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