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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가 재벌 적폐 청산과 노동법 개정을 정조준했다. 노조는 ‘재벌 횡포 근절과 노동법 전면 재개정으로 제조업을 살려내자’라는 요구를 내걸고 11월 총파업에 나선다.노조는 10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재벌 적폐 청산, 노동법 전면 개정, 11월 총파업 투쟁 승리 금속노조 확대 간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국회 앞에 모인 노조 확대 간부 3,000여 명은 원·하청 불공정거래와 일감 몰아주기 등 재벌 횡포와 적폐를 이대로 놔두고 노동자·민중의 생존조차 장담할 수 없다며 11월 총파업 투쟁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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