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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괴 금지 내용 없으면 어떤 합의도 할 수 없다”

목, 2018/10/25- 11:2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금속노조와 유성기업의 직접교섭을 앞두고 노조 충남지부와 대전충북지부 조합원들이 유성기업 서울사무소에 올라와 유시영 회장과 유현석 사장이 사태 해결안을 들고 교섭에 나오라고 촉구했다.노조 유성기업 아산지회와 유성기업 영동지회가 유시영 회장과 직접교섭을 요구하며 벌인 서울사무소 농성투쟁이 10일 차에 접어들었다. 노조는 10월 24일 ‘유성기업 노조파괴 사태 해결을 위한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정원영 노조 충남지부장은 대회를 시작하며 “유성기업지회의 끈질긴 투쟁으로 노조 위원장이 참석하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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