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2018/10/24- 05:03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서삼상(65)씨는 최우수상 수상자 가운데 유일한 개인이다. 그는 1987년부터 ‘사랑나눔에덴복지’에서 매주 5회, 5시간 동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급식 자원봉사에 참여한 점을 높이 평가... 링크 http://www.hankookilbo.com/news/npath/201810231436764200?did=NA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38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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