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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6일(화) 7시, VOL.69 파인텍 굴뚝농성 노동자와 함께하는 고함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높고 푸르른 가을 하늘, 계절을 만끽하며 지내기엔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 하늘 위, 75m 굴뚝 위엔 박준호, 홍기탁 두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벌써 340일을 넘기고 있습니다. 이제 곧 겨울을 준비해야 될지도 모릅니다.
'인간은 이리도 슬픈데 주여, 하늘은 너무 파랗습니다.'
잠시라도 마음을 모으고 기도부탁드립니다. 예배의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설교_신태하 목사/ 성찬_이미경 목사, 하성웅 목사/ 특송_정미영 님/ 반주_김승신 님
*특별히 예배 후 신태하 목사(영천교회/고난이사)가 식사를 대접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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