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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위험하다, 환경위기시계 '위험'수준에 더욱 가까워졌다

월, 2018/10/08- 14:5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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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미세먼지, 생리대 발암물질 논란, 쓰레기 대란 등2018년. 최근 몇 년 새 곪아오던 환경 문제들이 수면 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구의 환경오염은 얼마나 심각해지고 있는 걸까요? 환경재단은 매년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과 함께 환경위기시각을 조사합니다. 매년 '위험'수준을 향해가고 있는 환경위기시계. 2018년에는 과연 몇 시를 가리켰을까요? 대한민국은 지금12시에 가까워질수록 환경 위기의 심각성을 나타내는 환경위기시계의 한국 시각은 9시 35분으로 지난해에 비해 26분 더 빨라져 12시에 가까워졌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심각한 환경문제는 화학물질에 의한 환경오염(9:51)으로, 이어 라이프 스타일(9:47), 인구(9:42),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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