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18/10/05- 19:4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서울 송파구의 편의점에서 1년 넘게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이 있는 26세 대학생 김용석씨는 자신의 경험을 들려줬다. “제가 일하던 편의점 근처에 술집이 많았는데 술집이 문을 닫는 새벽 2~3시만 되면 술 한잔 걸치고 편의점에... 링크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527100008&ctcd=C02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45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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