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2018/09/22- 14:02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에서 만난 고병천 전 서초경찰서 강력반장. /박성우 기자 Q. 이씨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했나? "토막, 화장(火葬), 인육 같은 소리를 어떤 누가 단박에 믿겠나. (이선영이)마약 중독자인가 싶어서 팔목을...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22/2018092200632.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16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