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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추억]①"더 못죽여 한"이라던 1994년 추석, 지존파에 대한 기억

토, 2018/09/22- 14:0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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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울 송파구에서 만난 고병천 전 서초경찰서 강력반장. /박성우 기자 Q. 이씨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했나? "토막, 화장(火葬), 인육 같은 소리를 어떤 누가 단박에 믿겠나. (이선영이)마약 중독자인가 싶어서 팔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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