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8/09/03- 15:22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지난달 중순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식칼이 떨어져 차량 뒷유리창이 파손됐다. 7월 대구 달서구에서는 1.5kg의 소화기가 떨어지기도 했다. 소화기에 맞은 차량의 선루프는 완파됐다. 지난해 10월 경기 의왕에서는... 링크 http://www.newspim.com/news/view/20180903000276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3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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