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8/08/14- 10:17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고난함께 지역 서대문구 276일째 박준호, 홍기탁 두 노동자는 75m 굴뚝 위에서 살인적인 50도 더위와 싸우며 '일하고 싶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68번째 '고함'이 함께 외칩니다. "여기 사람이 있다!" 링크 http://gonan.or.kr/xe/1735810 Like 0 Dislike 0 5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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