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2018/07/25- 21:01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조금도 굽힘없이 국민의 마음을 그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외쳐줬다”고 평가했다. 빈소는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 ▶ 경향신문 SNS [트위터] [페이스북] ▶ [인기 무료만화 보기]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7252056015&code=100402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4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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