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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을 막아 맑아진 사례는 없다10년, 탄압의 시간이었다. 만감이 교차한다. 이런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당시 최열 환경재단 대표에게 끊임없이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지를 요구했다. “흐르는 물을 막아 맑아진 사례는 전세계에 없다.”며 단칼에 거절한 후 후보 이명박은 대통령이 됐다. 이후 MB정권은 4대강 사업을 강행하며 강력한 반대 세력인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現)을 묶어 놓기 위해 2008년 9월 횡령 혐의로 특수부가 먼저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이후 11월에는 환경재단을 압수수색하여, 중요 서류를 전부 압수했다. 10개월 간 손발을 묶어놓았다. 이후 2차례 구속영장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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