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8/06/26- 11:1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서울 노원구병ㆍ송파구을 재ㆍ보궐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공천파동도 패인으로 분석됐다. 장진영 전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송파을에) 3등 후보를 내보낼 수 없다는 안 전 대표의 발언은 공천파동에 자신이 관여했다는 점을... 링크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62609565412058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30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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