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18/06/08- 10:37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실제로 유세 재개의 첫 행선지로 선정한 서울 노원구와 송파구는 홍 대표가 영입한 강연재(노원병), 배현진(송파을) 후보가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상태다. 부산 해운대을 재보궐 선거에는 홍 대표의 측근인 김대식 후보가... 링크 http://www.nocutnews.co.kr/news/4982078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63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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