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 2018/06/09- 11:1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 남소연 5월 30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에 위치한 최재성 캠프 사무실. 최재성 : "아니 어머니들이 찾아오셨는데 후보가 나가보라고 할 때까지 멀뚱히 서 있는 게 말이 돼요? 저분들이 이 날씨에 찾아왔다가 그냥 돌아가면 기분이... 링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441183&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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