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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잊은 원순씨, 선거운동 첫날 격전지 돌며 강행군

목, 2018/05/31- 15:2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박 후보는 "송파구에 출마한 우리 민주당의 모든 시·구의원 후보들이 당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지난 2011년과 2014년 서울시장 선거 막판엔 48시간 연속 유세도 거뜬히 해냈다. 박 후보 캠프 관계자는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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