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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판세 분석-서울시 기초단체장] ‘文의 변호인’ vs 3선 도전 여성

화, 2018/05/29- 03:3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서울신문] 서울 송파구는 강남, 서초와 함께 보수의 텃밭이다. 민선 1·2기 김성순 구청장 이후로 보수당이 아성을 지켜왔다. 하지만 2016년 20대 총선에서 전현희(송파을), 남인순(송파병) 등 당시 민주당 소속 의원 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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