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년에게 필요한 게 뭐라고?
2018지방선거 청년공동행동
공동 정책요구안
#2
청년이 지역사회의 시민으로 자리잡기 위해!
청년이 말하는 청년정책
#3
2018지방선거 청년공동행동
정책요구안 2탄
<더불어 사는 공동체, 건강한 삶이 있는 지역사회>
#4
<청년주거지원 및 주거 공동체 활성화>
청년의 1/3이 주거빈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주거정책은 가족단위 가구위주로 시행되어,
1-2인 가구로 생활하는 청년은 주거복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습니다.
청년들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정책은 주로 민간자본을 활용하다보니
청년에게 실효성이 없고, 심지어 투기 여론으로 인해 얼마 되지 않는
공공지원 임대주택 정책조차 시행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공공성이 보장된 임대주택, 사회주택 공급
(20년 장기 공공임대 계약, 매입임대 대폭 확대 및 지원 등)
△지역 투기 여론에 대한 공공의 적극적 설득과 공론장 구성
#5
<청년공간 확대 및 커뮤니티/청년활동 지원>
청년이 다양한 관계형성과 풍부한 경험축적을 토대로
사회적 자본을 형성할 수 있도록, 물리적인 연결 플랫폼인 청년공간 조성 및 교류활성화 지원이 필요합니다.
서울, 광주, 수원 등에 청년지원을 위한 센터가 건립되고 있습니다.
광역시도 지역별 센터 건립 확대로 청년활동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지역 내 정보공간, 물리적 공간을 기반으로 하는 다중의 거점(허브)조성을 통한 청년지원기반 네트워크 구축
△청년커뮤니티, 청년활동 등을 지원하는 청년센터 확대 신설
#6
<청년건강검진 시행을 통한 건강권 확대>
위.식도 역류질환을 앓는 20대 34만명
A형 간염발병자 중 2030대 비율 76%
19-29세 중 우울증세를 가진 청년층 비율 14.9%
청년의 건강문제가 심각한데도 일반검진은 취업자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어,
구직난과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은 검진대상에서 제외되고 있습니다.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기본건강검진 및 추가검진 제공
#8
2018지방선거 청년공동행동 참가단체
전국청년네트워크, 청년유니온(서울,경기,인천,대구,부산,광주,청소년지부), 청년참여연대, 민달팽이유니온,
청년빚해소를위한네트워크, 빚쟁이유니온, 청년광장, (사)한국장애인관광협회,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아모틱협동조합, 청년문화허브, 고양청년정책네트워크파티, 나눔자리문화공동체, 리드미,
청미래충전소, 청년고리, 부산청년들, 심오한연구소, 청년같이협동조합, 제주청년네트워크, 제주청년협동조합
정책요구안 시리즈는 3탄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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