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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방선거 분야별 의제제안 #체인지울산, 이것을 바꾸자- 행정혁신 분야 - 도시/안전 분야 - 지방의회 강화 지원 분야 6·1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확정되었다. 주권자의 위임을 받아 선출직 공직자로서 직분을 다하겠다는 이가 221명에 달한다. 광역시 승격 20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울산 미래를 준비하는 선거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비전과 정책을 중요시할 수 밖에 없다. 또한 근래 울산선거에서 보기 힘들만큼 여야간의 경쟁이 치열한 만큼 각 정당과 후보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공약 경쟁이 치열해져야 한다. 울산시민연대는 지난 5월 3일, 비전제시를 위한 5대 쟁점을 제안한 바가 있다. 송철호(민주당), 이영희(바른미래당), 김창현(민중당) 후보는 실천과제와 방향은 다르더라도 그간 울산시 정책에 대한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김기현(자유한국당) 후보는 비록 큰 비전을 다뤘던 1차 쟁점정책은 외면했지만 분야별 세부 의제는 주권자의 요구에 답하기를 기대한다. 분야별 세부의제는 지난 1차 쟁점정책 내용을 보완하는 형태이다. 1차가 거시방향에 대한 후보자의 의견과 내용을 요구했다면, 2차는 핵심적 세부실천과제라 생각하는 것들을 뽑아 찬반형식으로 물었다. 특히 일부 과제는 전국 시민단체와 함께 공동으로 추진하는 과제도 있다. 각 후보자들의 1차 답변과 이번 결과를 종합해 후보자들이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고, 어떤 실천과제를 약속하는지 주권자와 공유할 것이다. 또한 별도로 각 후보자가 발표한 공약에 대한 평가도 진행할 예정이다. 곧 본격적 막이 오를 선거를 앞두고 주권자에게 후보로서의 자질과 능력, 정책을 제대로 설명하는 계기 중의 하나가 되기를 기대한다. 본 제안은 각 선거캠프 답변을 취합해 6월 첫째 주에 발표할 예정이다. 분야의제답변비고예아니오기타행정혁신 분야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 조례 제정 전국 공동지방자치단체 감사제도 개편 전국 공동지방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 실시 전국 공동정보공개 강화 전국 공동울산시 참여예산제 개정 도시/안전분야도시재생 대응 과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개정 지방의회 강화 지원 분야전문위원 개방직 공모 협력 및 입법조사관 증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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