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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4일(월) 강남 반올림 농성장에서 65번째 고함예배 "승리의 날, 멀다하면 안 되갔구나"를 진행했습니다.
노동자들의 생명권을 '영업비밀'이라는 명목으로 묵살시키려하는 삼성의 횡포. 그 포악한 행태 앞에서 25명의 예배자 모두가 함께 한 마음으로 승리의 날을 꿈꾸며 힘차게 외쳤습니다. 승리의 그날이 결코 멀지 않았음을 확인한 순간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여는 노래 _ 인도 이한별 / 반주 _ 조내황

사회 _ 이은주 (평화산책)

기도_ 김형권 목사(이랑교회)

특송_ 백현빈 부총무(감청)
설교_ 이진경 교수(협성대)

현장의 증언_ 이종란 노무사(반올림 상임활동가)
특송_ 조진호 목사(의정부 믿음교회)

성찬_ 집례 이미경 목사(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 부원장) / 보좌 이은주 전도사



고난함께 천달력을 증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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