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지구의 날, '국립공원지킴이' 되기 지난 일요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청 앞 광장에서 진행된 2018 지구의 날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다녀갔습니다.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고 건강한 지구를 위해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미세먼지 없는 지구, 쓰레기 없는 지구를 생각하며 주제관과 여러 단체의 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국시모는 국립공원 내 쓰레기가 완전히 없어지길 바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약속 받았습니다. 지구의 날, 많은 분들이 '국립공원지킴이'가 되어주었습니다. ^^
습지에도 쓰레기가.. 그 동안 지나쳐왔던 비닐과 플라스틱 등의 쓰레기를 보고 있자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는 물자리 회원들. 지난 11일 완벽한 봄 날을 맞이하여, 완전히 완벽한 습지를 위해 물자리 회원들이 힘을 모았습니다. 맡은 일에 늘 성실한 회원들이 있어 든든합니다.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故 김광석이 부른 아름다운 명곡을 소재로 한 뮤지컬을 국시모 회원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이미 유명한 공연이라고 하네요. 봄밤, 오랜만에 반갑게 만나 좋은 공연 함께 하세요. - 일시: 5월 11일 금요일 19시 30분(130분 공연) - 장소: 성수아트홀(2호선 뚝섬역 6번 출구에서 5분) - 신청과 문의 : 손보경 010-5490-2389
* 선착순 20분입니다. 서두르세요!!
아! 기다리고기다리던, 초록숨소리 124호
지난 2017년 1월 발송된 초록숨소리 123호는 태백산국립공원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렇게 22개 국립공원 이야기가 마무리 되고 새로운 소식지를 위해 준비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다양한 소식을 무겁고 어렵지 않게 전할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드디어 초록숨소리 124호가 발송되었습니다. 잘 받아보셨나요? 이런 내용을 담았으면 좋겠다, 이 부분은 이상하다~ 등, 소식지에 대한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 사무국으로 연락주세요. (문의. 02-961-6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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