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2018/05/17- 21:48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사진=이동훈 기자바른미래당내 계파갈등이 노원구에서 송파구로 옮아붙었다. 이번에도 발단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공천권이다.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측과 유승민 공동대표측이 각각 후보 공천을 두고 다른 의견을...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51717237696344 Tags 정치 Like 0 Dislike 0 2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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