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8/04/24- 10:13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지역 은평구 국시모 통신 759호_2018.04.10. 문화재 관람료는 절 입구에서만 받도록 해 주십시오.국가문화재 소유 사찰 507개소 중 국립공원 내 문화재관람료를 징수하고 있는 사찰은 22개로 파악됩니다. 지리산, 설악산, 속리산국립공원 등에 들어서며 국립공원 길목에서 관람료를 지불한 경험 있으시죠?사찰문화재를 관람하지 않는 일반 탐방객에게도 부과되는 관람료에 대한 비판은 이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이는 탐방객들에게 불필요한 혼란과 불쾌감을 주기 마련입니다.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는 시작점은 문화재관람료 징수위치에 대한 기준을 법령으로 마련하는 것입니다. 문화재 관람료는 절 입구에서만 받도록 하자는 국민청원 중입니다. 함께 해주세요!청원 참여하기설악산 비밀TF, 비밀이 아닌 'TF'가 문제!최근 '환경정책제도개선위원회'의 "환경부가 2015년에 비밀TF를 구성했고, 사업자를 지원해 설악산케이블카사업을 국립공원위원회에서 통과시켰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부 전 관계자는 효율적인 검토를 위해 구성된 TF일 뿐이지 비밀TF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작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TF 구성 자체라고 국시모 정인철 사무국장은 이야기 합니다. >>>글 전문 보기 [해외국립공원 이야기] 2050년 미국 국립공원의 모습은?이 포스터는 1938년에서 1941년 사이 WPA가 미국 전역의 국립공원을 미국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시리즈 중 하나 입니다.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우스톤의 올드페이스풀(간헐천 명)이 활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 모습이 2050년에도 온전히 유지될 수 있을까요?전 세계가 지구온난화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 역시 지난 2017년 자연 재해로 값비싼 비용을 치루었습니다. 포스터에 담긴 옐로스톤의 간헐천을 불과 30-40년 후에는 보기 힘들것이라는 우려가 담긴 한나 로스타인의 작품이 있습니다. >>> 내용 보기 2018년 물자리 모니터링 계획 올 해 물자리 회원들은 매월 새관찰, 주요 관찰대상 모니터링, 북한산 둘레길 걷기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계획한 일정을 지키고자하는 물자리 회원들입니다. 물자리 활동보기 4월 걷기예찬 걸음 4월 셋째주, 걷기예찬 회원들은 지난해 아쉽게 걸음하지 못한 우이도로 향합니다. 최중기 대표, 강제윤 시인도 함께 합니다.- 일정: 4월 20~22일(금~일)- 모임: 4월20일 11:20, 목포여객선터미널 - 문의: 이미정 팀장(010-2251-2276) 일정 상세보기 4월 22일 지구의날한국 환경회의 연대단체들이 지구환경의 보호를 위한 세계 기념일에 우리의 소중한 지구 환경을 알리고 이를 지켜낼 방안을 찾아보려합니다. 국시모도 함께 합니다. 회원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정: 4/22(일) 10~17시- 장소: 서울 시청 동편광장- 문의: 손보경 02-961-6547 4월 14~15일 곰깸축제봄이 오니 반달가슴곰도 겨울잠에서 깨어납니다. 지리산자락에서 산촌의 삶을 이어온 마을사람들이 곰의 깨어남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 문의 : 곰깸축제위원회 윤주옥 010-4686-6547축제 신청하기회원정보가 변경된 분은 연락주세요! 주소, 이메일 등이 변경되어 수정이 필요한 회원정보가 있다면 연락주세요. (문의: 손보경 02-961-6547)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03397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65길 26-13, 2층 전화. 02-961-6547 / 팩스. 02-356-6547 / [email protected] “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 링크 http://www.npcn.or.kr/62569 Like 0 Dislike 0 95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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