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8/04/17- 03:3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서울신문]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마천동중앙시장 인근의 한 빌라. 17년째 파킨슨병을 앓아 온 정옥례(87) 할머니는 39㎡(약 12평) 남짓한 집에 홀로 산다. 파킨슨병은 근육이 뻣뻣해져 몸을 자유자재로 가눌 수 없게 되는 퇴행성...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417014004&wlog_tag3=naver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13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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