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8/04/03- 18:36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한겨레] 포장재질·라벨 등 들쭉날쭉 분리수거해도 재활용 쉽지 않아 맥주 업체들은 ‘갈색’으로 통일 페트병 재활용 비율 높아 비닐은 영세업체 생산량 많아 유통단계서 사용량 줄일 필요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있는 495... 링크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38968.html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12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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