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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사각지대에 놓인 경찰관] 공무 중 부상·발병으로 年 1000명 이상 쓰러져

화, 2018/04/03- 11:2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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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뇌경색인데 누구는 되고… 2016년 10월 20일 범인이 쏜 사제총에 맞아 순직한 김창호 경위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경찰병원 장례식장. [동아일보] 전 경위는 2010년 2월 건물 2층에서 뛰어내린 40대 취객을 맨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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