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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 (주일). '예수, 쫓겨난 사람으로 오시다.'라는 주제로 드려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진행했습니다.
예수께서 다시 살아나신 기쁨의 부활절이 되었지만, 우리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아직도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만 합니다.
장위동, 궁중족발, 강남향린교회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십 수백개의 철거현장들. 그리고 쫓겨나는 이들.
그들의 편에 섰던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부활절 연합예배의 자리에 함께하였습니다.
쫓겨난 너희가 하늘 끌에 가 있을지라도, 주 너희의 하나님은, 거기에서도 너희를 모아서 데려오실 것이다. (신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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