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8/03/27- 10:1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지역 은평구 국시모 통신 758호_2018.03.27. 환경부는 국민 앞에 사죄하고,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 즉각 취소하라!전 정부는 국립공원 보전을 위한 법과 원칙을 무너뜨렸고, 환경부는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한을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사용하였다는 의심이 결국 사실이었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환경정책제도개선위원회 조사결과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은 재 확인되었으며 환경부는 무의미한 지난 10년의 시간을 허비하였습니다. 환경부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라는 대표적 환경적폐 사업을 취소하고 모두에게 사과해야 할것입니다.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입장문 보기 흑산공항 비용편익비 또 하락...지방 선거를 앞두고 '흑산공항 건설추진' 공약은 곳곳에서..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 전략환경영향평가서 통과로 추진 가능했던 흑산공항 사업입니다.진짜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약이 필요합니다. 내용보기 겨울을 견뎌낸 진관동습지 "겨울을 견뎌낸 습지는 올해 또 어떤 모습일까.. ....작년의 그 버드나무가 아니듯.. 개구리가, 개구리알이 작년의 그 녀석이 아니듯.." - 지성희 님의 글 중물자리 활동보기 [4월 걷기예찬]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우이도로!4월 걷기예찬이 향하는 곳은 작년 기상으로 인해 눈 앞에서 돌아섰던 우이도입니다.최중기 대표님도 회원들과 함께하는 이번 걸음은 2박 3일 동안 우이도를 온전히 느낄 예정입니다~!걸음 함께하기 3월 걷기예찬 걸음 남해 바래길을 다녀 온 모습 구경하세요.따뜻한 남해에서 따뜻한 표정들의 회원들.훈훈한 공간에 함께 하세요 ^^3월 걷기예찬 상상후기 회원정보가 변경된 분은 연락주세요! 주소, 이메일 등이 변경되어 수정이 필요한 회원정보가 있다면 연락주세요. (문의: 손보경 02-961-6547)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03397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65길 26-13, 2층 전화. 02-961-6547 / 팩스. 02-356-6547 / [email protected] “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 링크 http://www.npcn.or.kr/62501 Like 0 Dislike 0 3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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