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8/03/26- 11:25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0] 주부 김수경(61·서울 송파구)씨는 우유를 잘 마시지 않는다.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자주 설사를 해서다. 하지만 평소 다니는 동네 병원 의사는 뼈 건강을 위해 우유를 하루에 한 잔 이상 먹으라고 조언했다. 김씨는 주변의... 링크 http://news.joins.com/article/olink/22067223 Tags 사회 Like 0 Dislike 0 19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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