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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모통신 제 757호] 이제 정말 2018년으로!

월, 2018/03/26- 08:58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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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모 통신 757호_2018.03.12.

2018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의모임 회원정기총회

연일 춥던 날씨가 국시모 회원들을 반기는지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지난 3월 3일 북한산국립공원을 배경으로 은평역사한옥박물관에 50명의 회원이 모여 지난 해 국시모 활동을 둘러보고 새로운 해의 계획을 준비하였습니다.
참석을 약속하셨던 회원,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 회원, 예기치 못하게 선물처럼 와주신 회원들 모두와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회원들의 소중한 의견 잊지 않고 활동하는 한 해가 되겠습니다.                  총회 회의록 보기
 
누구를 위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인가!

지난 2월 20일 우이령포럼이 있었습니다. 여러단체와 더불어 국시모도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습니다. 단체 최중기 대표가 좌장을 맡고 정인철 사무국장이 그간의 설악산케이블카사업에 대해 심의 및 협의절차를 중심으로 발제하였습니다. 
우리 모두의 설악산 국립공원, 그 곳의 케이블카는 정말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3월 걷기예찬은 다시 남쪽으로
 
2월 모임을 거른 걷기예찬 회원들의 다리가 근질근질합니다. 
지난 해남달마고도에 이어 3월엔 남해바래길을 걷고 또 걷는다고 합니다. 
* 3월 17~18일(토,일)
2017 국시모 활동보고서 받으셨죠?

지난 2월 활동보고서를 회원들에게 보내던 날
활동가들은 '아~ 이제 진짜 2017년이 끝난거 같다!!' 는 마음이었습니다.
지난해는 특히 소식지 개편 작업으로 회원들에게 발송할 무엇이 없다는 것이 늘 사무국은 마음에 걸렸습니다. 

모두 잘 받아보셨죠?
 
회원님, 회원정보가 변경된 분은 연락주세요! 

이미 2017 활동보고서가 반송되어오고 있습니다. 
받아보지 못하는 회원도 설레는 마음으로 발송물을 보낸 사무국도 안타깝습니다. 
곧 개편된 소식지도 회원들에게 보내질 예정입니다.   
주소, 이메일 등 변경되어 수정이 필요한 회원정보가 있다면 연락주세요. 
(문의: 손보경 02-961-6547)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03397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65길 26-13, 2층 
전화. 02-961-6547 / 팩스. 02-356-6547 / [email protected] 

“국립공원의 주인은 꽃과 나무, 야생동물 그리고 우리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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